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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플러스 소식
제목 콤비 블라인드 탄생 스토리 등록일 2014-05-12
카테고리 동영상 조회수 4952

콤비 블라인드 탄생 스토리

 

 

서양에선 16~17세기경 건축, 유리 기술이 발달하여 창을 크게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가릴 장식으로서의 커튼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커튼은 현재까지 다양하게 변화를 하면서 건축물의 역사와 함께 발전을 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정에 커튼이 보급된 시기는 해방 후 입식문화 정착기라고 합니다.
지금도 커튼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지만 주로 2000년대 이전의 단층이나 저층건물에 많이 사용을 하였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 주거지가 고층화 되고 창호의 밀폐성과 단열성이 좋아 지면서 클래식한 커튼이 사라지고 모던한 버티컬블라인드와 롤블라인드 등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버티컬블라인드는 채광조절이 된다는 장점으로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지에서 많이 사용이 되었으며 사무공간에서는 심플한 롤블라인드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버티컬블라인드는 구조가 복잡해서 설치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창문을 열고 닫을 때 또는 아파트의 화분 등에 걸려서 사용이 불편하였습니다. 특히 안으로 열리는 시스템 창호에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스템 창호가 많이 쓰이는 사무실이나 오피스텔에서는 버티컬블라인드 대신에 롤블라인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롤블라인드는 부분적인 채광조절이 되지가 않아서 전체를 올리고 내려야 했기 때문에 매우 불편했습니다.

즉, 버티컬블라인드는 채광 조절이 되지만 거추장스러웠고 롤블라인드는 심플하지만 채광조절이 어려웠습니다. 이런 불편함은 새로운 제품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윈플러스의 변태웅 대표는 새로운 개념의 블라인드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채광조절이 쉽게 되면서 심플하고 아름다운 블라인드를 만든다는 목표아래 연구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004년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Sheer Elegance(콤비블라인드)를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중 원단구조로 채광조절이 되면서 통풍도 잘되는 새로운 개념의 블라인드로서 세계최초로 개발된 신제품이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콤비블라인드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모두 감탄을 하였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나 미적인 면에서 모두 충족되는 아름다운 콤비블라인드에 만족을 느꼈습니다.

콤비블라인드는 여러가지 장점으로 인해서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로 널리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여 그 기술성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윈플러스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통해서 새로운 제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Sheer Elegance 이후에도 Harmony, Dual Combi, Elegance Combi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윈플러스는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여 시스템과 디자인을 발전시켜 보석 같은 차양 제품을 경제적으로 보급하여 고객만족과 세계일류를 지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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